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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2ndPlace

2026년 7월 마무리 일기

DOZI 2026.08.02 17:11 read.59 /

안녕하세요~ 벌써 8월도 2일째네요 ㅋㅋㅋ 

더 늦기 전에 7월 마무리 일기를 써야한다는 생각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부터 유유자적 백수의 삶을 살게 되고 나니까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ㅋㅋ원래대로라면 일기도 자주 쓰고 필사도 매일 하는데 요즘은 모든 게 게을러지고 할 일만 겨우 하는 삶입니다ㅠㅠㅋㅋㅋ

그래도 7월에 뭘했는지 적어는 봐야겠죠. 이 일기를 쓰는 제가 미래에 이 일기 보면서 또 낄낄 웃으면서 그땐 그랬지 하고 회상해야 하거든요. 

 

생각난 김에 6월 마무리 일기 읽고 왔는데ㅋㅋㅋ

이 사람 6월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7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다 적어놓고 있어서 정작 7월의 도지가 뭘 했는지 적어둘 게 없어졌네요.

7월에 뭔가 특별한 일이 있었을까… 뭔 이야기를 하냐… 자리는 깔아뒀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볼게요.

 

요즘 제가 하는 일은 스자루루 원고인데요.

대학생 스자루루가 지지고 볶는 내용이에요. 오랜만에 대학생 스자루루를 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력 빠져요. 아니 이 젊은 청춘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젊었을 때여서 가능한거였다는걸 새삼!! 새삼 깨닫습니다!! 스자루루가 시도 때도 없이 해댔던 글을 쓸 수 있었던 것도 제가 야한 생각을 할 수 있을 만큼 시간과 여유과 체력이 되었을 때나 가능한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낡고 지치고 힘들고 괴로워서 야한 이야기 쓸 힘이 없어!!!!!!! 그냥 적당히 꽁냥~ 밤에 약간 하는 분위기 됐다가 자고 일어나니 아침에 새가 울고 햇빛이 찬란한 전개로 가는 수밖에 없어요…. 저 왜 이렇게 나약해졌죠?

젊은 청춘의 스자루루 쓰려니까 눈물난다. 내 젊은 시절도 이렇게 많이 생각 안하는데 스자루루의 젊은 혈기에 저지르는 실수 같은 걸 생각하려니까 하… 그래 이제 니들 맘대로 해라 진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게 만들어주마ㅋㅋ 상태로 진짜 무자비한 대학생 스자루루 할 거예요.

어라. 결국에는 대학생 스자루루를 어떻게든 해버리겠다는 의지가 살아있는 걸 보면 저도 아직은 할만하다는 걸까요?? 약간 희망이 살아있는듯…ㅋㅋㅋ 스자쿠와 해버린 뒤에 숨만 붙어있는 를르슈의 체력 같은 희망이라 있는듯 마는듯 하지만…

아무튼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할게요!! 

 

다시 7월 이야기로… 7월에는 스자쿠 생일도 있고 제 생일도 있었는데요.

 

7월 스자쿠 생일에는 제가 꿈이 있었어요. 스자쿠 생일을 기념하며 스자루루 연성 10개 올리기 정도가 꿈이었는데요. 꿈은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꿈이라는 말을 아십니까?(이런 말은 실제로 없습니다) 저는 그 꼴이 났습니다. 그래서 스자쿠 생일에 연성을 3개 정도 올리고 포기했는데요. 꿈이 커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는 말을 듣고 나니 위로가 되더라고요.

유유상종 13편, 14편을 썼습니다. 이제 이거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길어질 내용도 아니고 왜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겠어요. 스자루루가 하기 전까지 이렇게 전후과정 길게 쓰는거 지겹고 유치해요. 언제까지 이런 걸 해야하지? 하지만 재미있어!!! 재밌잖아!!! 스자쿠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를르슈의 ERO💜작전 같은 거 언제 해도 재미있잖아요. 점점 스며드는 스자쿠의 모습도 설명할 수록 웃기고 재밌잖아요. 어떻게 참습니까.. 이 재미있는 스자루루를… ㅋㅋ 

그리고 제목 짓기도 귀찮아서 <스자쿠 생일 연성 2025>도 썼는데요. 이건 진짜 스자쿠 생일을 앞두고서 헐레벌떡 쓴 거라서ㅋㅋㅋ 오쿠님이랑 연성교환하려고 썼는데 개허접퀄리티라서 너무 죄송하고요… 하지만 스자쿠 생일을 축하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그러나 스자쿠 생일은 사실 이용당했다는 내용이 유감스럽네요. 이혼남 스자쿠는 꾸준히 저의 페티시를 자극하는 미친놈입니다. 를르슈 때문에 이혼 당하는 돌싱 스자쿠를 어떻게 참습니까?ㅋㅋ 이 남자의 비겁한 연애전략이 웃길 뿐입니다.

 

그리고 또 뭐했는지 갠홈을 좀 살펴볼게요. 

 

<감기에 걸린 를르슈와 간호하는 스자쿠> 리퀘스트가 들어와서 썼어요. 를르슈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셨던 거 같은데 정작 내용은 나나리 달래느라 고생하는 스자쿠 이야기가 되어서 죄송하네요. 항상 리퀘스트 받을 때마다 제가 생각치도 못한 설정이 신선해서 즐겁긴 한데 이게 원하시는게 맞는건지 잘 몰라서 늘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스자쿠가 멍청해서 다행인 연성을 쓰면서 내 최애를 멍청하다고 말하는데 왜 이렇게 속이 후련한지… 스자쿠야 넌 멍청한 미남이라 수요가 있는 거란다ㅋㅋ 같은 생각을 하면서 썼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스자쿠가 상식인이라 웃기지 않나요? 아픈 를르슈한테 박지 않는 스자쿠… 귀합니다.

 

<구토 중추 화피성 질환에 걸린 스자쿠> 이야기가 아직도 안 끝났네요?! 와 이거 어떡하냐 큰일났다. 이것도 리퀘스트로 들어온 거였는데 제가 끝을 못내고 있어요 ㅋㅋㅋ 아 미치겠다 할게 너무 많네… 벌려놓은 건 많은데 하나도 완결이 안 나고 있다는 게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고생하는건 저고 읽으시는 여러분은 즐겨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기다리는게 제일 고역이죠 ㅋㅋ

일명 하나하키, 즉 꽃토병에 대한 리퀘스트가 들어와서 자유롭게 적어보았습니다. 한 번 쯤은 써보고 싶었던 소재였기 때문에 기회가 와서 좋았어요ㅋㅋ 스자쿠가 를르슈에 대한 무자각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스자루루만 모른다는 게 웃기지 않나요? 나름 개그물이랍시고 스자쿠가 오만 사람들 다 안아보는 내용을 넣었는데 웃기셨다면 좋겠네요. 슈나이젤과 스자쿠의 포옹은 좀처럼 보기 힘들어요. 웃기잖아요…ㅋㅋㅋ 웃어주세요. 안 웃으셨다고요? 안되겠다… 펜 꺾습니다. 님을 못 웃겼는데 어떻게 제가 더 이상 스자루루를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웃으셨다고요? 펜 꺾습니다. 님을 웃겼다니 이제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이제 스자루루에 미련이 없어졌습니다…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라는 파이즈리를 해주는 를르슈와 갑자기 웬 떡이 생긴 스자쿠의 이야기도 써봤는데요. 쓰는 동안 생각했는데 스자루루는 지노카렌에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할 거 같아요. 뭔가 스자루루가 부부싸움하면 지노카렌한테 불똥 튀는게 너무 웃기고 재밌으니까 멀쩡한 옆집 커플에게 고통을 주는게 미안한데… 재밌어요. 지노카렌에게 항상 빚진 마음으로 스자루루하고 있는 제 심정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이 이야기에서도 지노 바인베르그라는 남자의 희생이 두드러졌는데요. 쓰는 동안 피식피식 웃었어요. 웃기잖아요. 멀쩡하게 생긴 미인 선배의 알고 싶지 않은 tmi 성 생활 같은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다는 게… 지노가 불쌍한데 물불 안가리는 스자루루의 성질머리를 생각하니까 웃기잖아요… 

요새 웃을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스자루루로 웃고 싶어서 별 소리를 다하네요 ㅋㅋ 

 

하.. .아니 근데 저 7월에 스자루루 왜 이렇게 많이 했죠?

별 이야기 안 했는데 손가락 아파요 이제… 하지만 끝까지 해볼게요 

 

<아줌마 를르슈의 유혹> 이거는 지인 분의 썰에 감동을 받아서 3편까지 갈겨버렸네요. 내용은 기승전떡으로 모든 걸 이어가고 있습니다. 0721에는 오나니의 날 기념으로 이상성욕 썰까지 풀어냈다는게 웃겨요ㅋㅋㅋ

사실 를르슈가 누군가의 아내였다, 남편이었다, 아무튼 누군가와 결혼까지 생각했던 관계였다는 설정은 저에게 엄청난 지뢰인데요. 를르슈에게 늘 유일무이한 사람은 스자쿠이길 바란다는 저의 동인설정을 깨부수는 동인지 하나를 보고 나서 저도 모르게 이제 아줌마 를르슈는 가능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를르슈가… 아줌마여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웃기잖아요(아니 대체 웃기다는 말을 몇번이나 하는건지) 그리고 꼴리잖아요 (이건 맞음) 아들 친구 중학생 남자아이에게 몸도 마음도 다 줘버리는 아줌마 를르슈가 진짜 미친놈 같고…ㅋㅋㅋㅋ근데 저는 를르슈가 아줌마여도 남자이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ㅋㅋㅋ 그냥 그 느낌 아시죠? 남자인데 아줌마… 뭔 느낌인지 아시죠?

모르시겠다고요? 어떡하지… 어떡하냐… 하,, 이거 되게 좋은데,,, 모르시면 뭐 어쩔 수 없죠 웃긴데 안 웃기신다고 제가 웃으세요 하고 입꼬리를 억지로 올려드릴 수도 없고 아무튼 저는 이런 정신 나갈 거 같은 도파민 미친 설정이 요즘 좀 꼴립니다 ㅋㅋㅋ 

 

아!!! 드리고 최근에 올렸던 저의 마이붐!!!!!!!!

<쥬리루루 + 스자루루>가 드디어 나오는 군요!!!! 

여러분은 거의 모르시겠지만 쥬리루루는 제 개인홈페이지에서 최초로 R18 태그를 단 커플링입니다. 무려 스자루루보다 먼저 R18 태그를 단 녀석들입니다. 

쥬리루루는 여러 가지 설정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원작 설정대로 브리타니아의 군사x브리타니아의 황자 설정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둘은 사실 쌍둥이 황자로 태어났지만 줄리어스는 기어스 향단에서 키워지게 되었는데… 줄리어스는 항상 무언가가 부족한 느낌으로 애정 결핍을 느끼게 되었다가 어느날 를르슈의 존재를 알고 나서 를르슈에게 집착하게 된다… 같은 설정도 좋고요ㅋㅋㅋ 

평범하게 현대AU에서 쌍둥이 형제로 태어나서 를르슈 형을 남자로써 좋아하게 되는 줄리어스의 이야기도 좋아요. 스자쿠랑 를르슈를 공유하는건 기분나쁘지만 를르슈랑 평생의 운명을 같이 할 반려자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줄리어스가 기꺼이 를르슈를 내어주는 그런 시혜적인 시선도 좋아요. 스자쿠가 를르슈의 전부를 원한다고 해도 를르슈의 전부에는 줄리어스가 항상 있기 때문에 줄리어스는 그걸로 스자쿠에게 우월감 느끼는 그런 전개도 좋아요ㅋㅋㅋ

아무튼 중요한건 제x형의 쥬리루루가 좋아요. 아니 줄리어스 솔직히 아 그래 스자쿠 옆에 있으면 스자쥬리 세븐쥬리가 맞지… 근데 를르슈 옆에 있으면 쥬리루루가 맞다니까요? 아니 저도 스자쥬리의 맛을 알아요 좋잖아요 줄리어스 옆에 정신 나간 나이트 오브 세븐의 모습이 얼마나 맛도리인데요. 이게 를르슈인지 를르슈가 아닌건지 매번 정신병 걸려서 머리 아파하는 스자쿠가 줄리어스를 어떻게 해버리는 모습은 진짜 맛있죠…

근데 줄리어스는 를르슈를 박았을 거 같다고요!!!!!!!! 아 나도 날 모르겠어 줄리어스는 를르슈를 박고 싶어할 거 같아요 ㅋㅋㅋ 백 번 양보해서 줄리어스가 빗치수로 아무나한테 박히고 다니는 존재라고 하더라도 를르슈한테만큼은 이제껏 지켜온 동정의 순결을 기꺼이 바치며 를르슈를 박을 거 같다고요~~!!! ㅋㅋㅋㅋㅋ

를르슈를.. 박는.. .줄리어스가.. 좋다고요… 쥬리루루가 자공자수인데 어차피 어느 쪽이 박아도 상관없지 않냐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제 외침이 그렇게 와닿진 않겠지만 그냥 제 일기를 읽어주시는 의리를 생각하셨을 때 쥬리루루와 루루쥬리가 있다면 저를 위해 한 번 쯤은 쥬리루루의 손을 들어주십시오…!! 

쥬리루루가 좋다고…ㅋㅋㅋ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스자쿠가 줄리어스 때문에 속 타들어가고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았던 스자루루의 연애전선에 줄리어스라는 토네이도가 몰아치며 흔들리는 게 좋다고요…ㅋㅋㅋ

그리고 줄리어스 설정 자체가 다시 없을 샤를의 효자라는 컨셉이잖아요. 108명의 부인을 둔 남자의 진정한 아들이라는 설정이라고 봐도 무방하잖아요? 그럼 108명의 부인을 둔 남자의 정력을 물려받았으니까 를르슈보다 더 남자? 이지 않을까? 그럼 쥬리루루가 맞지 않을까? 아 제가 너무 비약하고 있나요? 뭔 자공자수에 그런 의미 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아직 멀으셨습니다 전 쥬리루루로 100분토론 아니 72시간 필리버스터도 할 수 있습니다. 뭔가 더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데 이제 나이 들어서 그런가 뭔가 자신있게 걸 수가 없네요…

최근에 쥬리루루 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그런가 좀 할만해졌습니다. 스자루루 원고 하면서 짬짬이 쥬리루루 생각하고 있는데 이거 진짜 미친놈들이라 원고 하다가도 쥬리루루가 눈에 밟혀서 쥬리루루를 더 하고 싶어지는 욕구와 싸우고 있습니다. 쥬리루루 너무 좋아서… 하,,, ㅋㅋㅋ쥬리루루로 뭔가 하고 싶어요…ㅋㅋㅋ 쥬리루루 책이라도 낼까요? 세같살 쥬리루루+스자루루 할까요?ㅋㅋ하지만 한 권의 스자루루도 힘든 마당에 쥬리루루까지 하면 저는 도파민 과다 중독으로 죽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아니 근데 쥬리루루가 좋다고요 ㅋㅋㅋ

모럴리스 근친상간에 형의 남자친구(스자쿠)에게 시도 때도 없이 마운팅 해대는 줄리어스의 기고만장한 점이 좀 꼴린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스자루루도 좋고 쥬리루루도 좋아서 요즘 일상생활 조금 힘들어요.

진짜 다시 생각해도 스자쿠의 진정한 적수가 될 만한 남자는 줄리어스라는게 너무 좋지 않나요? 아 그냥 다 같이 미쳐봐라… 하면서 판 깔아주고 싶어요. ㅋㅋㅋ 셋이서 같이 사는 엔딩으로 셋이서 불행해지든 행복해지든 상관없어집니다. 제가 재미있으니까요. 

근친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사실 좋다는 생각은 있었어요 배덕감 넘치잖아요) 쥬리루루 하면서 더 좋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줄리어스 때문에 배덕감 넘치는 성 생활에 물드는 를르슈의 고뇌 같은 거 생각하면 너무 맛있어서 입에 침고여요…. 낮에는 스자쿠랑 데이트 하면서 행복한데 밤에는 줄리어스한테 안기면서 배덕감과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를르슈의 생활을 어떻게 참을 수 있습니까. 저는 이 설정으로 동인지가 1권도 안 나왔다는게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울고 싶어요. 억울합니다.

하지만 이상성욕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해요. 그러나 이상성욕도 10명 이상이 모이면 정상성욕의 한 부류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쥬리루루 하는 사람 10명 모으면 저 성불하겠습니다. 

쥬리루루가 스자루루를 더 맛있게 하는 스파이스로 작용해도 좋잖아요ㅋㅋㅋ 걍 좋은걸 좋다고 합시다… 재밌잖아~~ 웃기잖아요~~

쥬리루루가 좋다고 말해. (쥬리루루가 좋다!!!!!!!)

 

 

와 이제 진짜 손이 너무 아파서 일기 그만 써야겠어요

6600자 정도 썼는데 연성을 할 때의 진지하게 하느라 고생스러움과 다르게 일기는 쓸 때마다 와 이거 너무 좋지않아요?! 이건 이땐 이랬는데 그땐 그랬던 이유가 사실은..! 이러면서 흥분하다 보니까 손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아무튼 7월 마무리 일기도 여기까지입니다!

 

한창 더위지는 8월에도 다들 무탈히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건강 조심하겠습니다~!